안녕하세요. 2022년도 숭실발명회<바람개비> 32대 회장 이원호입니다.

 

 바람개비는 1990년 9월 27일 창립 이후 현재까지 발명과 관련된 활동들을 해오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주요 기업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바람개비 출신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피드백을 통해 더욱더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회들과 더불어 살아있거든 생각하라” 라는 바람개비의 회훈에 담겨있는 발명 정신을 본받아 바람개비 사람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직접 발명하며 미래를 향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바람개비는 코로나19가 지나가고 2020년도, 2021년도에 비대면으로 바꿨던 활동들을 다시 대면 활동으로 옮기는 과도기에 서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예전 대면 활동들에 대해 고쳐야 할 점은 고치고, 이어 나갈 것은 이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더욱더 열정적이고 생산적인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술적인 분야뿐만 아니라, 동아리 활동을 통해 즐겁고 화목한 분위기를 조성하여 모두가 행복하게 활동할 수 있는 바람개비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비록 많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선배들의 발명 정신이 전해져 오는 전통 깊은 동아리의 회장직을 맡게 된 만큼 이에 책임감을 가지고 임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우리 숭실발명회 <바람개비>에 항상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바람개비 32대 회장 이원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