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개비는 1990년 9월 27일 창립 이후 현재까지 발명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살아있거든 생각하라”라는 바람개비의 회훈에 담긴 정신에 걸맞게 다양한 발명 아이디어들을 서로 공유하며 생산적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20대의 흘러가는 시간이 헛되게 가지 않도록 다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며, 우리 사람은 항상 미래를 위해 나아갑니다. 고등학생 때는 입시를 위해, 대학생 때는 취업을 위해, 직장을 다니는 동안은 노후를 위해 살아갑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갈구합니다. 현재를 더 알차게, 미래를 더 편안하게 보낼 수 있을 방법을 항상 생각합니다. 바람개비는 생애 한 번 뿐인 이 시기를 더 알차게, 후회 없이 동아리 부원들이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많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맡겨주심에 감사드리며, 수십년간의 발명정신이 깃들어 있는 이 공동체에서 많은 학우들이 잊을 수 없는 2025년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다해 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